"그래도 잘했다"…서정화, `모굴` 선전 했지만 2차 결승 탈락…누리꾼들도 아쉬움 토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서정화가 2018 평창 올림픽 프리스타일스키 여자 모굴 1차 결승에서 아깝게 탈락한 가운데, 누리꾼들도 아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정화 모굴 경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jang**** 아쉽게 2차 결승 진출 못했지만 그래도 잘했다","Gotcha 하 너무 아쉽네요 잘 해줬는데 다른 선수들이 너무 결점 없이 완벽했네요 ㅠㅠㅠ","re** 진짜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까지 순위보는 쫄깃한 재미 좋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정화=MK스포츠 DB
서정화는 11일 오후 강원 평창군 휘닉스 파크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 1차 결승에서 72.31점을 기록, 전체 20명 가운데 12위 이내 선수에게 주어지는 2차 결승 티켓 확보에 실패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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