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측 “연우·제인, 독감으로 병원 입원…회복 집중할 것”(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모모랜드 멤버 연우와 제인이 B형 독감으로 입원했다.

모모랜드의 소속사 더블킥컴퍼니 관계자는 13일 오후 MK스포츠에 “연우와 제인이 B형독감으로 현재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인은 빠른 회복 중이다. 연우는 지난 12일 저녁 몸살이 심해져 병원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모모랜드 연우·제인이 B형 독감으로 병원 치료 중이다=MK스포츠 DB
관계자는 “향후 예정된 스케줄을 전면 취소하고 건강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모모랜드는 지난달 3일 발매한 미니3집 ‘그레이트(GREAT!)’ 타이틀곡 ‘뿜뿜’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모모랜드는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설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에서 남다른 활약을 예고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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