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정남이 ‘뭉뜬’에 출연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뜬)에서는 배우 겸 모델 배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해 캐나다 로키 산맥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용만은 게스트에 대해 “순수하고 쿨한 이미지 같더라”고 말했다. 이에 정형돈은 “정환이 형하고 방송 하는 거 봤는데 파이팅 넘친다. 형들이 힘들어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안정환 역시 “계속 뭘 해야 하는 사람이다. 추성훈 보다 힘은 없지만 재빠르다”고 말했다. 배정남은 “패키지는 처음이다. 자유 여행을 가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36살 됐다. 말 편안하게 하셔라. 막내다”라고 사교성있게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멤버들은 배정남이 나온 영화를 알아맞히지 못해 실망감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