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민정이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한다.
13일 tvN 새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측은 “김민정이 캐스팅 됐다”고 공식발표했다.
‘미스터 션샤인’은 구한말을 배경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본격적인 야외 및 특수 촬영을 시작했다. 대전과 논산 세트 마무리 되는 2월 말 부터 본격적인 세트 촬영에 들어가게 된다.
‘미스터 션샤인’ 측은 “캐스팅이 마무리 된 만큼 보다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했다. 이어 “‘미스터 션샤인’ 제작진과 출연진에 대한 응원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스터 션샤인’은 역사에 기록되지 않았으나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의병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2018년 7월 tvN을 통해 방영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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