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 호텔’ 송소희 “드라이브 좋아하는 이유? 혼자만의 공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달팽이 호텔’ 송소희가 아우라지를 찾았다.

13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달팽이 호텔’에서는 송소희가 혼자 드라이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소희는 “드라이브를 워낙 좋아하고 매일 한다. 부모님과 함께 살기 때문에 차 안이 혼자만의 공간”이라고 드라이브를 좋아하는 이유를 밝혔다.

송소희 사진=올리브 ‘달팽이 호텔’ 방송캡처
송소희가 향한 곳은 정선 아리랑 가사의 배경인 아우라지. 송소희는 “제가 얼마 전 음원을 냈는데 정선 아리랑의 배경인 이곳을 오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송소희는 최근 발매한 ‘정선 아리랑’을 직접 들려주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소희는 “‘정선 아리랑’을 부르면서도 내가 입으로만 하는 것 같아서 좀 마음이 그랬다. 그러나 이제 더 당당하게 노래를 부를 수 있을 것 같다”며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