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현실남녀' 양세형, 최종훈이 폭풍 육아 열전에 나섰다.
15일 방송된 MBN '현실남녀'에서는 코미디언 양세형과 FT아일랜드 최종훈, 배우 한은정, 우주소녀 보나는 코미디언 오지헌의 집에서 세 딸인 희엘(10), 유엘(7), 벧엘(4)의 육아를 전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식사를 앞두고 칭얼거리는 벧엘이를 보면서 최종훈과 양세형은 당황했으나, 이내 우는 벧엘이를 따라하며 달래기에 나서 웃음을 안겼다.
이후 젤리 먹고 풀린 벧엘이는 식탁밑에서 엉뚱한 장난을 이어가다 결국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 어디론가 숨어버린 것. 이를 눈치챈 양세형은 벧엘을 위해 놀아주기 시작했다. 한편 이날 양세형은 '도깨비 아저씨' 놀이를 하면서 달래주기 시작했고, 혼신의 연기를 펼치는 큰언니 희엘과 함께 놀아주기에 나섰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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