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서프라이즈) 김재호 특파원] 텍사스 추신수가 22일 (한국시간)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구단 포도데이 행사를 마친 후 훈련을 했다.
추신수가 외야 수비훈련을 하면서 쥬릭슨 노마 마자라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한편 이날 포토데이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은 구단과 중계방송사, 현지 유력 매체 등이 1년간 사용게 된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