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위키미키가 신곡 '라라라'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위키미키(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가 컴백 무대를 꾸민 가운데 남다른 자태가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날 위키미키는 그레이 계열 의상을 맞춰 입고 무대에 올랐으며, 멤버 김도연이 치명적인 표정으로 '라라라' 도입부를 알리며 분위기를 달구었다.
또한 격한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이면서 남다른 걸스 힙합을 선보였다. 앞서 위키미키의 신곡 '라라라'는 걸스힙합 장르의 노래로 거침없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는 모습을 담은 당당한 곡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중계로 인해 기존 방송 시작 시간인 12시 10분보다 약 30분 지연, 12시 40분부터 방송됐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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