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김무명을 찾아라2’ 이지혁이 ‘택시운전사’에 나온 배우인 것으로 밝혀졌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김무명을 찾아라2’에서는 tvN ‘김무명을 찾아라2’에서는 바다 위 해양경찰청 1002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은 김무명으로 이지혁을 선택했다.
김무명을 찾아라2 이지혁 사진="김무명을 찾아라" 방송 캡처 이후 그의 정체가 공개됐고, 판정 결과 이지혁은 실제 무명 배우인 김무명이었다. 이지혁은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시민군 역할로 2초 정도 나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너무 아쉽다. 정말 이것만 붙잡고 노력했는데,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다시 한번 도전하고 싶다”며 “늘 한계에 부딪히지만, 늘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전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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