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 4인승, 한 마음 한 뜻으로 획득한 은메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4인승에서 2위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 원윤종(33)-전정린(29)-서영우(27)-김동현(31)과 이용 감독이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국 봅슬레이 4인승 대표팀은 아시아 최초로 동계올림핏 첫 메달을 안겼다.





봅슬레이 4인승 대표팀이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