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첫 시범경기부터 역전승 하이파이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13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시범경기 삼성과 kt의 경기에서 kt가 삼성에 3-2로 역전승을 거뒀다.

kt는 2:2 동점이던 8회말 2사 만루에서 오태곤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kt 강백호가 승리 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kt 황재균은 복귀 첫 안타를 기록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