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시범경기 대전-사직-대구-마산, 우천 취소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15일 예정돼 있던 시범경기 4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새벽부터 전국적으로 쏟아지고 있는 비로 인해 KBO는 11시 9분 오후 1시에 열릴 예정이었던 시범 경기가 모두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오후 1시에 열릴 예정이었던 대전(kt-한화), 사직(두산-롯데), 대구(SK-삼성), 마산(LG-NC) 총 4경기가 취소됐다.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넥센-KIA 경기는 아직 취소되지 않았다. 이 경기는 오후 5시에 열릴 예정이다.

대전-사직-대구-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시범경기 4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사진=MK스포츠 DB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