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민우혁 “이모, 사춘기였을 때 돌봐주셨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이모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남2’에서는 민우혁이 어린 시절을 보냈던 군산을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우혁은 가족들과 함께 이모댁을 방문했다. 민우혁은 이모들과 살갑게 인사했다.

살림남2 민우혁 사진="살림남2" 방송 캡처
이모는 민우혁 아내 이세미를 향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중학교 1학년 때까지 3년을 같이 살았다”고 말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민우혁은 “저를 키워주신 분들이 많다. 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이모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장 예민하던 시기 사춘기였을 때 이모가 돌봐주셨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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