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에릭남이 오는 4월 컴백을 확정 짓고, 약 2년 만의 미니앨범으로 대중을 찾을 예정이다.
CJ E&M 측은 에릭남의 세 번째 미니앨범이 오는 4월 11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전했다.
에릭남의 이번 미니앨범은 지난 2016년 3월 발매한 ‘굿 포 유(Good For You)’ 이후 약 2년 만에 발매하는 앨범으로, 에릭남이 전곡의 작사 및 작곡, 프로듀싱까지 직접 맡아 앨범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보 작업에는 세계적인 프로듀서 및 작업진들이 참여하는 등 음악적으로 완성도 있는 앨범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신곡들은 그 동안 에릭남이 선보여 왔던 음악들과는 다른 스타일의 곡이 될 예정으로, 다양한 분위기의 곡들로 가득 채워져 에릭남의 새로운 음악적 면모를 엿볼 수 있을 예정이다. 앞서 에릭남은 3월 초 멕시코로 출국해 현지 올 로케이션으로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으며, GDW 김성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이국적인 영상미가 돋보이는 뮤직비디오가 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로케이션 촬영을 위해 델타항공 및 멕시코 관광청이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하였으며, 특히 델타항공은 에릭남의 글로벌 경쟁력 및 높은 해외 인지도를 높게 평가해 델타 항공 최초로 한국 아티스트와 협업을 하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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