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국 성격과 사회심리학회(SPSP) 도서상을 받은 ‘야윈 돼지의 비밀-심리학자가 밝혀낸 다이어트의 진실과 12가지 현명한 전략’이 4월 5일 한국에 출간된다.
‘야윈 돼지의 비밀’은 흥미로운 심리학적 실험과 각종 과학적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굶지 않고, 덜 먹으려 애쓰지 않고도 일정 수준까지 살을 빼 적정한 몸무게를 유지하며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세상은 “다이어트는 효과가 있고, 다이어트는 건강에 좋고, 비만은 치명적”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야윈 돼지의 비밀’은 각종 연구 결과들을 토대로 “다이어트는 효과가 없고, 건강에 나쁠 수 있고, 비만은 당신을 죽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야윈 돼지의 비밀’은 칼로리를 제한하는 다이어트가 장기적 체중 감량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증명한 연구들을 소개하고 왜 그런지 설명한다. 또 기존 다이어트 방식이 최적의 건강을 위해 필요치 않으며 해롭다는 사실도 보여준다. 단순히 음식을 제한하는 다이어트를 해서는 안 되는 이유와 사례도 제시한다.
해결책으로서 ‘야윈 돼지의 비밀’은 음식을 제한하는 고통 없이 적정 체중에 도달해 유지할 수 있는 12가지 현명한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칼로리를 제한하지 않으며 의지가 필요하지도 않고, 몸무게를 삶의 중심에 두는 고통스러운 자기부정의 삶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전략이다.
덧붙여 ‘야윈 돼지의 비밀’은 몸무게 집착 문화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한다. 비만인을 차별하는 ‘체중으로 낙인찍기(weight stigma)’에서 탈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비만 여성들에 대한 차별적인 시선을 거두어야 할 때라고 강조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야윈 돼지의 비밀’은 삶의 초점을 몸무게에서 건강과 웰빙으로 옮길 것을 권하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