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김선아가 감우성과의 악연을 눈치챘다.
27일 밤 10시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연출 손정현) 24회에서는 안순진(김선아 분)이 손무한(감우성 분)과의 악연이 있었음을 알아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무한은 안순진에게 잘해주자, 안순진이 "나한테 왜 이렇게 잘해주는 건가. 혹시 아직 못한 말 있나"라고 조심스레 물었다.
하지만 손무한은 "많다. 내 머릿속 들여다보면 깜짝 놀랄 거다. 안 보는 게 좋다 사람들 머릿속은. 특히 내 머릿속은"이라고 그의 대답에 정중하게 표했다. 같은 시각 안순진은 손이든(정다빈 분)을 찾아가 같이 살자고 했ㄱ, 황인우(김성수 분)는 손무한이 6년 간 투병했다는 걸 알고 마음 아파했다.
한편 이날 안순진은 벨루가를 보러 간 수족관에서 11년 전 딸을 잃은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놓았지만 손무한은 당시 안순진의 증언을 거절했던 사람이 자신이라는 걸 고백하지 못했지만 이내 안순진이 만년필을 발견하면서 이들의 악연이 그려졌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