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8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7회 말 주자 3루에서 kt 유한준이 2점 홈런을 치고 선행주자 황재균의 축하를 받고 있다.
전날 경기 대승을 거둔 kt는 두산전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2위 두산은 kt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노리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