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제아가 이상형에 대한 기준을 밝혔다.
2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가수 제아가 비혼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행소녀'에서 제아는 양세찬의 도움으로 운전면허 도로 연습을 했고, 이내 양세찬의 호통에 "내가 강아지가 된 기분이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제아는 양세형의 교육법에 대해 "'잠깐 아니야 잠깐' 이러는데 너무 웃기더라"며 "근데 그게 되게 효과가 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두 사람은 저녁식사에서 이상형에 대한 물음에 제아는 "피부 좋은 남자가 좋다"며 "향기에 민감하다. 담배 피우는 사람은 아무리 잘생겨도 싫다"고 밝혔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