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헌, 주루 도중 햄스트링…9일 정밀 검진

[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 안준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 민병헌이 주루 도중 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됐다.

민병헌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팀 간 3차전에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0-0으로 맞선 4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선 민병헌은 3루 땅볼을 치고, 전력 질주했다. LG 3루수 가르시아의 포구 실책으로 1루에서 세이프. 하지만 민병헌은 오른쪽 허벅지를 잡고 고통을 호소했다. 결국 민병헌은 대주자 이병규와 교체되며 경기에서 빠졌다.

롯데 자이언츠 민병헌이 주루 도중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됐다. 사진=MK스포츠 DB
롯데 관계자는 “민병헌 선수는 타격 후 주루 중 오른쪽 햄스트링 근육 통증을 느꼈다. 부상 정도는 경미한 것으로 판단되고, 현재 아이싱 중이다. 9일 정밀 검사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