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슈퍼주니어 신동이 치킨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신동과 돈스파이크가 출연했다.
이날 MC는 두 사람에게 “안 먹는 음식이 있나”라고 물었고, 돈스파이크는 “고춧가루에 과민 반응이 있다. 깍두기 하나만 먹어도 땀이 엄청 난다”고 답했다.
이어 “사실 머리카락을 미는 이유도 몸에는 땀이 안 나는 데 머리에서 엄청 난다. 그러다 보니 머리를 밀게 됐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그는 “매운 냄새만 맡아도 땀이 폭포처럼 흘러 내린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MC와 셰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