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원현식 심판위원 1500경기 출전 ‘-1’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KBO 원현식 심판위원이 역대 26번째 1500경기 출전에 단 한 경기만을 남겨 두고 있다.

올해로 프로 경력 19년째를 맞이한 원현식 심판위원은 2000년 9월 29일 수원에서 펼쳐진 LG-현대전에서 3루심으로 KBO리그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4월 14일 목동 삼성-넥센전에서 1000경기에 출전한 바 있다. 원현식 심판위원은 10일 잠실에서 펼쳐지는 SK와 LG의 경기에 3루심으로 출전한다.

KBO는 1500경기에 출전하는 원현식 심판위원에게 표창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사진=KBO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