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효린이 섹시한 티저 콘셉트를 공개했다.
17일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T UP TIME#2 D-5 방법이 없어 달리 #Heeldance #0423”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딱 붙는 상의와 펑퍼짐한 하의로 세련된 힙합 스타일 의상을 선보였다.
그는 모자로 반쯤 얼굴을 가리며, 남다른 카리스마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효린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SET UP TIME’ 두 번째 싱글 ‘달리(Dally)’를 공개한다.
앞서 공개한 영상 속에서 보여준 힐댄스(Heeldance)는 현재 미국에서 뜨거운 열풍을 이끌어내고 있는 최신 트렌드의 걸리시 댄스 장르다. 효린은 ‘달리’를 통해 많은 가수들이 선보여 온 단순히 힐을 신고 추는 댄스를 넘어 파워풀하면서도 결이 다른 감각적인 무대 퍼포먼스로 선사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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