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광주) 황석조 기자] 경기 도중 사구를 맞은 안치홍(27·KIA)이 검지 중절골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
안치홍은 18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의 경기 5회말 1사 상황서 세 번째 타석에 섰다. 이때 상대투수 윌슨이 던진 2구째 높은 볼에 왼쪽 중지를 맞았고 쓰러진 채 고통을 호소했다. 결국 황윤호와 교체됐다.
안치홍은 이후 인근 병원에서 CT촬영을 했고 그 결과 왼손 중지와 검지, 특히 검지 쪽 중절골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 현재 부어있는 상태다. 수술을 할 정도의 상태는 아니나 타격을 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엔트리 제외 역시 유력하다.
경기 도중 사구를 맞은 안치홍(사진)이 검지 중절골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 사진=KIA 타이거즈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