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결혼을 앞둔 가운데 예비 신랑 정창영에게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정창영은 지난 2010년 대학농구리그 어시스트상을 수상한 농구선수다. 이후 지난 2011년 창원 LG레이커스에 입단해 활동했다. 그리고 지난해 올해 1월, 상무에서 전역한 뒤 팀에 복귀했다.
한편 정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04.28. Sat. 2:30pm 드디어 다음주 토요일 스케줄표에 저장들하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결혼 일정을 공지했다.
지난해 8월 정아와 정찬영은 5살 차이가 나는 연상 연하 커플로, 지난 2015년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정아와 정창영은 지난 2015년 “정창영과 정아가 서로 호감을 갖고 있는 건 맞다. 연인까지 발전된 건 아니지만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말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5살 연상연하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정아와 정창영은 오는 28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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