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윤미래가 이효리와의 남다른 인연을 털어놨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타이거JK, 윤미래, 김연자, 한동근이 출연해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노래방 세대공감 2탄’을 꾸며졌다.
이날 윤미래는 힙합 걸그룹 타샤니 결성에 비화가 있다고 밝혔다.
윤미래는 ‘업타운’ 활동 이후 ‘업타운걸’로 데뷔할 예정이었고, 당시 멤버에 이효리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느 날 TV를 켰는데 효리 언니가 나와서 ‘핑클의 리더 이효리’라고 말해 놀랐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내 “오히려 잘된 것이 나중에 저랑 타샤니를 했던 애니 씨가 원래 핑클 데뷔조였다”며 핑클과 타샤니의 1:1 트레이드 사실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