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정세운이 콘서트 최종 리허설 현장을 기습 공개했다.
정세운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측은 공식 SNS를 통해 “정세운 장충체육관에 입성한 날~! 리허설 완료! 내일도, 내일 모레도 봬요! HAPPILY EVER AFTER JEONGSEWO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타 연주와 함께 열창하는 정세운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몸을 아끼지 않고 댄스에 몰두한 정세운의 반전 모습이 담겨져 있어 이번 콘서트를 기대케 한다. 정세운은 지난해 8월 첫 솔로 앨범 파트1 ‘에버’로 데뷔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첫 단독 콘서트를 성료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오늘 21일과 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추가 콘서트 ‘해필리 에버 애프터(HAPPILY EVER AFTER)’를 개최하며 라이징 대세의 행보를 이어간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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