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과 RM이 팬클럽 아미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지민은 25일 오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정말 정말 즐거웠어요. 감사합니다”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지민은 RM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손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환한 미소와 사랑 가득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에 설렘을 더했다.
방탄소년단 지민과 RM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또한 지민은 입술을 쭉 내밀고 귀여운 브이자를 그리며 훈훈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일본 팬미팅 ‘BTS JAPAN OFFICIAL FANMEETING VOL.4 ~Happy Ever After~’을 마치고 이날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5월 18일 새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로 컴백을 예고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