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과 RM이 팬클럽 아미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지민은 25일 오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정말 정말 즐거웠어요. 감사합니다”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지민은 RM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손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환한 미소와 사랑 가득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에 설렘을 더했다.
방탄소년단 지민과 RM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또한 지민은 입술을 쭉 내밀고 귀여운 브이자를 그리며 훈훈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일본 팬미팅 ‘BTS JAPAN OFFICIAL FANMEETING VOL.4 ~Happy Ever After~’을 마치고 이날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5월 18일 새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로 컴백을 예고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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