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노수광 `한동민과 뜨거운 포옹`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25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18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가 연장 접전 끝에 두산을 꺾고 전날 패배에 설욕했다.

SK는 6:6 동점이던 연장 10회 말 노수광의 역전 끝내기 스퀴즈 번트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SK 노수광이 한동민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두산은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