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정조국 반가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춘천)=천정환 기자] 25일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8 K리그 전북 현대와 강원 FC의 경기에서 전북이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최강희 감독은 K리그 역대 사령탑 통산 최다승(211승) 기록을 작성했다.





전북 이동국, 강원 정조국이 경기를 마치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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