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최정(31)이 시즌 12호 아치로 홈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최정은 26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서 3회말 장원준을 상대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최정은 3회말 2사 1루서 장원준의 141km 속구를 공략했다. 빨랫줄 같이 날아간 타구는 외야 펜스를 넘어갔다.
최정의 시즌 12호 홈런. 최정은 팀 동료 로맥(11개)을 제치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최정은 3워 1홈런에 그쳤으나 4월 들어 홈런 11개를 몰아치고 있다.
반면, 장원준은 개막 6경기 연속 피홈런을 기록했다. 7개로 김원중(롯데), 문승원(SK)과 함께 피홈런 공동 1위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