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시우-김건희-김경중 등 17명, 상무 최종 합격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송시우, 김건희, 김경중 등이 국군체육부대에 최종 합격했다.

국군체육부대는 2018년 3차 최종 합격자를 30일 발표했다.

고태원, 권완규, 김건희, 김경중, 김경재, 마상훈, 박대한, 박용지, 배신영, 송시우, 이규성, 이민기, 이호석, 안진범, 윤보상, 장은규 등 16명이 사병으로 선발됐다. 유로몬은 부사관으로 입대한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송시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사병 합격자는 오는 5월 28일 육군훈련소에 입영한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상주 상무 선수단에 합류한다. 부사관의 입영날짜는 7월 2일이다.

지난해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부차기 끝에 생존한 상주는 올해 K리그1에서 4승 2무 4패(승점 14)로 6위에 올라있다. 강등권과는 승점 8차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