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우도환이 화제다.
이에 과거 가운데 드라마 ‘매드독’ 시청률 공약 이행을 위해 유기견을 위한 봉사활동을 한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우도환은 지난해 12월 26일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한 유기견 보호 센터를 찾았다.
소속사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무장갑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장화를 신고 쪼그려 앉아 설거지를 하고 있는 우도환의 모습이 담겼다. 봉사 활동을 진행한 곳은 평소 유기견을 후원하고 있는 같은 소속사 배우 한보름을 통해 연을 맺은 유기견 보호 센터.
우도환은 설거지 외에도 유기견과 유기묘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보호소 내 견사, 묘사 청소, 사료 주기 및 사료 지원 등의 최선을 다해 봉사 활동을 마무리했다.
한편, 우도환은 열애설이 터지며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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