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램 출신 다희, 아프리카 휴방 공지..뜨거운 관심 부담 됐나?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프리카TV BJ로 전향한 글램 출신 다희가 휴방 소식을 전했다.

3일 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8시 방송은 휴방입니다. 목이 너무 안 좋아서 노래 방송인데. 목 관리 잘하고 월요일에 찾아뵐께요. 주말 잘 보내세요”라며 글을 올렸다.

다희는 지난 1일 김시원이라는 이름으로 아프리카 TV 개인 방송을 시작했다.

글램 출신 다희 사진=아프리카 영상캡처
그는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생각과 고민 끝에 아프리카 TV에서 첫 방송을 시작하려 한다”며 “여러분들의 작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늘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고 BJ 데뷔 소식을 알렸다. 다희는 “아르바이트와 피팅모델을 하면서 지냈다”며 “노래가 너무 하고 싶었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개인방송을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다희는 지난 2015년 배우 이병헌에게 사석에서 촬영한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삼아 50억 원을 요구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다희는 이에 항소했고 2심에서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