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김영구 기자] 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경기전 역대 39번째 1500경기에 출장한 한화 정근우가 상패와 기념 액자를 전달받고 장윤호 KBO 사무총장과 박종훈 한화 단장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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