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태임, 집순이 면모 눈길 “딸이 쉴 때 TV만 본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태임이 화제다.

이태임의 현재 임신 사진이 공개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과거 '비행소녀'에 출연한 이태임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태임 사진=‘비행소녀’ 캡처
'비행소녀'에서 이태임의 엄마는 “딸이 쉴 때는 사람들도 만나면 좋은데 TV만 본다”며 “엄마로서 많이 안타깝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또한 끼니를 잘 챙겨먹지 않는 딸의 모습에 걱정을 드러냈다. 이태임의 남동생은 “누나가 집에서 밥을 잘 안 먹는다. 어머니께서 반찬을 싸주셔서 가지고 왔다”며 누나를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사실 집밖에 모르는 ‘집순이’라, 누나가 늘 마음에 쓰인다. 솔직히 말해서 '왕따' 같다. 그래서 불안한 부분이 좀 없지 않아 있다. 그냥 가족들한테 하는 것처럼 조금 활기차고 씩씩하게 행동했으면 좋겠다. 예전의 누나 모습이 그립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