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셀럽티비’에서 그룹 펜타곤 키노가 숙소생활 에피소드를 전했다.
4일 오후 웹예능프로그램 ‘셀럽티비’에서는 펜타곤 10명의 멤버들이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날 MC를 맡은 제아가 숙소생활의 에피소드를 물었다. 이에 멤버 키노가 “숙소를 나눈 기준이 형 라인과 동생 라인이다. 대신 맏형과 막내인 내가 트레이드돼서 생활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셀럽티비’ 펜타곤 키노 사진=‘셀럽티비’ 방송캡처
이어 “숙소에 처음 짐을 옮긴 날 형들이 술래잡기를 하자고 했다. 24, 25살 다 큰 성인들이 그 좁은 숙소에서 숨바꼭질을 제대로 해보겠다고 해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던과 후이가 “생각나니까 또 하고 싶다”, “숨바꼭질을 정말 성인버전으로 제대로 한다”고 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신원이 끝끝내 멤버들에게 발각되지 않은 비법을 털어놨다. 그는 “이삿짐 비닐봉지가 많았다. 그 속에 들어가 숨어있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펜타곤은 지난달 2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Positive’의 타이틀곡 ‘빛나리’ 역주행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