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수포 정리-관중 입장, 6일 잠실 경기 30분 지연 시작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어린이날 시리즈, LG와 두산의 6일 경기가 30분 지연 시작된다.

경기 3시간 여 전까지 굵은 비가 내렸던 잠실구장은 오후 12시 30분을 지나면서부터 점점 빗줄기가 가늘어졌다. 1시가 넘어가자 오전 일직 깔아뒀던 방수포를 정리하기 시작했고 관중 입장도 실시됐다.

예보에 따르면 오후 2~3시 가량 까지 비가 내릴 예정이나 그 양이 많지는 않을 전망, 그라운드 정비를 이유로 경기는 30분 지연된 2시 30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6일 잠실 LG-두산 경기가 정상 진행될 전망이다. 사진(잠실)=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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