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베트남 걸그룹 라임이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서 ‘뉴스타상’을 수상한 가운데 소감을 밝혔다.
라임은 지난 6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서 ‘뉴스타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후 라임은 수상 후 MK스포츠와 만난 자리에서 “한국에서 상을 받을 수 있는 것 자체가 기쁘고 영광이다”라며 “기회가 되면 한국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활동 외에도 화보촬영과 인터뷰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계속 기대해주고 응원해 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그들은 “지난 5일에도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행사에서 신곡을 불렀다. 공연하기 전에는 너무 떨렸는데 하고나니 뿌듯하고 좋았다”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끝으로 라임은 “‘베트남 최초 걸그룹’이라는 수식어를 얻을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나아가 한국에서도 큰 무대에 서 공연을 하는 그런 걸그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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