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곽윤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무지게 먹다가 왔어요!! 다음 주에 만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곽윤기가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진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김아랑과도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곽윤기는 7일 오후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최초로 냉장고를 공개한다. 곽윤기는 이날 방송에서 ‘쇼트트랙 강국’ 대한민국에서 국제대회보다 어렵다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무려 9번이나 발탁될 수 있었던 비결과 식성을 낱낱이 공개한다.
또한 그의 냉장고에서 “윤기오빠”라며 하트가 적힌 초콜릿이 발견돼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