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이태곤 “줌마대통령 비결? 목소리와 몸매…벗을 때마다 시청률↑”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이태곤이 ‘섹션TV’에서 아줌마대통령으로 등극한 매력을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의 ‘스타 로망스카’ 코너에서는 이태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태곤은 드라마 ‘하늘이시여’ 영상을 보고 “14년 전 29살 때다”라며 부끄러움을 표했다.

‘섹션TV 연예통신’ 이태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이어 “매회 시청률이 1% 상승했다. 벗을 때는 3% 가까이 시청률이 올라 작가님이 계속 벗기시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데뷔작 ‘하늘이시여’를 통해 연기를 시작한 이태곤이 출연을 거절했다는 일화를 전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당시에는 연기에 대한 준비가 없었다. 어렵게 광고모델로 자리를 잡아나가는데 혹시 실패하면 끝이날까 걱정도 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아줌마대통령으로 불리며 인기를 모은 그에게 비결을 묻자 “목소리와 몸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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