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선미가 최근 응급실을 다녀온 바쁜 근황을 전하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대세 중의 대세라 불리는 선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선미는 “최근 응급실을 다녀왔다. 몸이 세 개면 좋겠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덧붙여 “그러나 이 인기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섹션TV 연예통신’ 주인공 선미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또한 솔로활동에 대해 “처음에는 관심은 가져주실 것 같다는 기대를 했다. 생각보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이날 선미는 다리길이 인증에 성공했다. 대화 도중 김우리가 줄자로 선미의 다리길이를 직접 쟀고, 그 결과는 105cm였다.
김우리가 “나보다 다리가 길다”고 감탄을 표하자 선미는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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