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의사 가수’로 활약 중인 이선규가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 나훈아의 ‘사내’를 열창했다.
이선규는 이날 ‘러브레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요무대’에서 나훈아의 ‘사내’를 열창했다.
화사한 꽃 패턴의 정장을 입고 등장한 이선규는 남성적인 매력을 어필하며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 현장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특히 지난 2017년 12월 가요무대에 출연해 나훈아의 ‘낙엽이 가는 길’을 부르며 극찬을 받았던 바 있던 그는 이번 무대에서도 방청객들의 큰 박수를 받으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이선규는 지난 3월 ‘거참말많네’를 발매한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전국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매력을 뽐냈다.
이날 가요무대에는 주현미, 성은, 김수찬, 박세빈, 박구윤, 이수미, 소명, 신미래, 박강수, 이선규, 김수희, 조정민, 최유나, 이용복, 박혜신 등이 출연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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