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인피니트 성규가 멤버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우정을 자랑했다.
지난 7일 오후 성규는 인피니트 공식 트위터를 통해 “첫 솔로 콘서트 ‘SHINE’이 종료됐다. 응원해준 멤버들과 무대에 함께 올라준 둘째와 셋째, 갓종완 선배님과 타블로 선배님께도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가장 고마운건 공연장을 가득 채워준 우리 인스피릿”이라며 애정을 표했다.
‘군입대’ 인피니트 성규 콘서트 ‘샤인’ 사진=인피니트 공식 트위터 또한 “인스피릿이 함께한 3일간의 추억은 영원히 빛날 것”이라고 해 뭉클하게 만들었다. 성규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첫 솔로 콘서트 ‘샤인(SHINE)’을 개최해 팬들과 호흡했다.
특히 콘서트에서 팬들에게 직접 입대소식을 전한 성규는 오는 14일 22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동료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
▶ 양준모 이혼 및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재혼 발표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