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여자친구, 만찢 비주얼+청춘美 가득…“버디 저장 부르는 매력”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8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너무너무 예뻐진 여자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여자친구(소원, 유주, 예린, 신비, 은하, 엄지)는 청춘미 가득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파타’ 여자친구 출연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이어 “미모 열일하는 여자친구, 소장각. 저장각”이라는 메시지가 팬들의 공감을 샀다. 여자친구는 이날 방송에서 ‘갓자친구’라는 애칭에 대해 “팬들이 너무 잘 지어줬다”며 팬들에게 애정을 표했다.



한편 지난 4월 30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타임 포 더 문 나잇(Time for the moon night)’을 발표한 여자친구는 타이틀곡 ‘밤’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