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문가비는 지난 1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에 과거 문가비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문가비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0가지 종류의 요리를 할 수 있을 정도로 타고난 면이 있다. 친할머니, 외할머니, 어머니 모두 요리를 잘하셨다. 남자 친구가 생기면 내가 직접 개발한 소스를 이용해서 치킨 그라탕을 만들어 줄 것이다."라고 밝히며 "파스타는 쉽게 만든다. 결혼해서 남편이 원하는 것이 있으면 어떤 것이라도 만들어 줄 수 있다."라고 했다.
나아가 문가비는 "여자는 여왕처럼 살아야 하고, 여왕처럼 대우를 받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내 자신이 나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상대방도 나에게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스스로를 여왕처럼 대하면 상대방도 나를 여왕처럼 생각하게 된다."라며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옷에 관심이 많다고 밝히며 "5개의 방중 3개가 드레스룸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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