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이서원이 동료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흉기로 이용해 협박 해 강제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서원은 1997년생으로 지난 2015년 JTBC ‘송곳’으로 데뷔했다. 2016년에는 KBS2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수지(노을 역)의 동생 노직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KBS2 ‘뮤직뱅크’에서 라붐 솔빈과 풋풋한 호흡을 맞췄고 3월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서 이현우, 레드벨벳 조이와 함께 첫 주연을 맡기도 했다. 지난 2017년도에는 '병원선'에서는 19살 연상의 배우 하지원을 짝사랑하는 캐릭터를 완벽 소화 해 연기력도 인정 받았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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