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와 안아줘’ 장기용 팬들, 쌀 화환 270kg 기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데뷔 이후 첫 주연을 맡은 배우 장기용이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의 성공을 기원하며 팬들과 함께 쌀을 기부했다.

지난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의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장기용과 팬들의 쌀 화환을 세워져 있었다.

배우 장기용과 팬클럽 회원들은 첫 주연작인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하며 함께 드리미 쌀화환 270kg을 기부했다.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 팬들, 쌀 화환 270kg 기부 사진=드리미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기부한 쌀은 장기용과 팬들이 지정하는 청소년 보호시설, 쪽방촌 등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MBC 새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피해자의 딸인 두 남녀가 첫사랑을 잊지 못하고 성인이 되어 다시 만나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로맨스다.



장기용은 사이코패스의 막내 아들이자 경찰대 출신의 경찰 채도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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