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유애린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3일 방송예정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김성령-이상민-이정진-마이크로닷이 뭉친 ‘밥 잘 먹는 예쁜 누나랑 오빠’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MC들이 연인 이유애린과의 공개연애를 언급하자 이정진은 “데뷔 후 처음으로 걸렸다”고 유쾌하게 답했다고.
이정진과 이유애린은 지난 1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만나 가까워졌다. 골프 등 스포츠를 즐긴다는 공통분모를 통해 사랑을 키웠다.
이유애린은 2010년 나인뮤지스 싱글 앨범 ‘렛츠 해브 어 파티(Let's Have A Party)’로 데뷔했다. 그는 ‘뉴스’, ‘와일드’ 등 곡에서 강렬한 랩을 선보였다. 이후 2016년 6월 미니 5집 ‘로스트’ 활동을 마지막으로 나인뮤지스에서 탈퇴했다. 이유애린은 174cm의 큰 키로 2008년 SBS 슈퍼모델 TOP11 출신이기도 하다. 동덕여자대학교 모델과를 졸업한 그는 2007년부터 서울컬렉션 황제복, 김시양, 이종훈,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활약하며 모델로도 활동했다.
그의 아버지는 국내 최대 로펌 출신 변호사, 오빠는 골프선수, 어머니는 미스코리아 및 KBS 공채 탤런트 출신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이유애린은 지난해 8월 나인뮤지스에서 함께 활동하던 문현아와 컬래버레이션 싱글 ‘둥둥’을 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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