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팬클럽 버디에 활기찬 에너지로 애정을 표했다.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24일 오후 공식 트위터에 “잘 지내고 있어요? 우리 랑둥쓰들 보고 싶어서 왔는데”라고 인사했다.
이어 “우리도 일본에서 열심히 그리고 재미있게 보내고 있다”라며 “우리 버디들도 밥 꼭꼭 챙겨먹고 여친이들 생각 많이 하기”라고 남겼다.
그룹 여자친구가 팬클럽 버디에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여자친구 공식 트위터 뿐만 아니라 “항상 사랑한다”라며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23일 데뷔 베스트앨범 '今日から私たちは GFRIEND 1st BEST' 발표했다. 일본에서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은 여자친구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달 30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타임 포 더 문 나이트(Time for the moon night)’ 타이틀곡 ‘밤’으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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