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샤이니 멤버 키가 10주년을 기념했다.
지난 24일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thanniversary #shinee #smt #wishyouwerehere”라는 해시태크를 걸고 사진을 한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키는 샤이니 멤버 민호, 온유, 태민과 함께 SM 수장 이수만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고급진 공간에서 케이크에 촛불을 키고 10주년을 기념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31일 정규 6집 ‘더 스토리 오브 라이트(The Story of Light)’로 컴백한다.
신곡 ‘Undercover’는 동양적인 시그니처 라인과 아프리칸 리듬이 오묘하게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의 퓨처 베이스 곡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